검색 폼
[자유게시판]
게시글 보기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며
Date : 2019-12-23
Name : File : 1563770129049.jpg
Hits : 4642

안녕하세요 쌀집아저씨 장형준입니다.


2019년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2020년 경자년 하얀 쥐의 새해가 밝아옵니다.
새해에는 고객님의 소망 이루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황금눈쌀과 쌀집아저씨가 존재하고 빛이 납니다.
올해 여름부터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매일 새벽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있답니다.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한 쌀집아저씨가 되고자 합니다.
황금눈쌀에 강다훈 팀장이 오면서 식구가 늘었습니다.
업무분담도 하고 황금눈쌀이 성장하는 큰 계기가 되겠죠.
지난 봄에는 누룽지 다르다를 여러분께 첫 선을 보였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금씩 나아지고 성장하는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워 봅니다.


첫 번째, 새로운 상품이 나옵니다.

황금눈쌀 누룽지 다르다 두 번째 버전이 나옵니다.
고객님들의 요구를 받아서 양을 줄이고 포장지에 지퍼를 답니다.
한 세트 개수도 줄여서 유기농 누룽지 다르다 가격을 1만원 정도에 판매하려고 합니다.
상품도 유기농 현미와 일반 현미 2가지로 만듭니다.
다르다를 아껴주신 아이들, 엄마들, 어르신들이
더 편하고 쉽게 드실 수 있는 누룽지를 선보이겠습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에는 잡곡선물세트에 상품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2020년 가을부터 친환경 황금눈쌀이 유기농 하나로 통일됩니다.

친환경 인증이 무농약을 넘어 유기농으로 한 단계 올라섭니다.
미래와 아이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인 친환경 유기농업으로
환경을 살리는 농업에 황금눈쌀이 동참합니다.


세 번째, 고객과 함께 하는 팜파티를 개최합니다.

팜파티를 봄과 가을에 2회 고민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친환경단지에 미꾸라지를 넣어 풀도 없애고,
가을에는 미꾸라지도 잡아보고,
맛있는 추어탕을 끓일 생각입니다.
비료와 농약이 없는 유기농 논에서 자란 미꾸라지로 끓인
추어탕 드시고 싶은 분은 줄을 서세요. ^^


네 번째,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매일 새벽 5시부터 2시간 동안 신문과 책을 공부합니다.
그리고 강소농 교육도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농업 현실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위해서는 공부가 더 필요함을 절감합니다.


화순에서 쌀집아저씨 장형준, 강다훈팀장 올림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